더나은 대한민국의 창립총회는 2026년 7월10일 국회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미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사람이 중심인 오늘의 변화가 내일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
›
✕
소식
PHOTO GALLERY
현장의 생생한 순간들
홈
?
소식
?
PHOTO GALLERY
미디어룸
포토 & 현장 스케치
주요 공지사항
로그인
회원가입
더나은대한민국
인사말
미션과 비전
분과 운영규칙
리더 네트워크
대한민국 광장
자유 토론방
친목 게시판
대한민국 정책
정책브리핑
소식
공지사항
미디어룸
포토 & 현장 스케치
실시간 방송
포토 & 현장 스케치
검색
전체 5건 / 1 페이지
5
오래 전
2026.08.23
오래 전
직함보다 헌신… 의료·바이오 전문가들, ‘더 나은 대한민국’ 위한 첫걸음
사단법인 더나은 대한민국 의료·바이오 분과, 첫 런치미팅 개최… 초대 임원진 선출하고 정책·사회문제 해결 위한 본격 행보 대한민국의 의료·바이오 분야가 국민 건강을 넘어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새로운 논의의 장을 열었다 사단법인 더나은 대한민국 의료·바이오 분과는 8월 18일(화) 정오 서울 공덕역 인근에서 첫 런치미팅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모임은 단순한 친목이나 조직 출범을 알리는 자리를 넘어, 의료·바이오 전문가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첫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초대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분과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조직의 규모나 직함보다 구성원들의 책임감과 헌신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면서, ‘희생과 봉사’를 분과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기로 했다. 사단법인 더나은대한민국 의료ㆍ바이오분과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상임대표 박상희 ◇공동대표 이상수 ◇부대표 박에스더 ◇총무 홍경아, 김태정 ◇서기 이영주 ◇상임고문 구천서
의료·바이오 전문성, 국민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사)더나은 대한민국 김광호 이사장(미국 스텐톤대학교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료·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이 국민에게 실질적인 희망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작은 실천부터 옮기는 공동체가 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전문가들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 국민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분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의료·바이오 분야를 단순한 산업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넘어, 국민의 삶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분야로 확장해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박상희(사단법인 서울특별시보건협회 회장) 의료·바이오 분과 초대 대표 역시 취임사를 통해 분과의 활동 방향을 분명히 했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행복이자 감사”라며 “국내 의료·바이오 역량을 토대로 국민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우리의 보건·의료 발전 경험을 글로벌 사회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청소년 자살·중독 문제까지… 의료의 역할 확대이번 출범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의료·바이오 분과가 질병 치료와 건강관리라는 전통적인 의료 영역에만 머물지 않겠다는 점이다.
박상희 대표는 청소년 자살과 각종 중독 문제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안에 대해서도 의료·바이오 분야가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의료를 ‘환자가 병원에 찾아왔을 때 치료하는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사회적 위험을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영역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청소년 정신건강과 자살, 중독 문제는 의료계뿐 아니라 교육·복지·행정·지역사회가 함께 접근해야 하는 사안인 만큼, 의료·바이오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결합될 경우 새로운 정책 모델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있다.전문가 네트워크 넘어 정책 플랫폼으로사단법인 더나은 대한민국 의료·바이오 분과는 앞으로 전문가 간 네트워크 구축에 그치지 않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제안과 사회공헌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관과 바이오 기업, 연구자, 관련 단체 및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연결하는 역할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첫 런치미팅은 그 출발점이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것인가’를 먼저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의료·바이오 분과가 앞으로 어떤 정책을 제시하고 어떤 사회적 성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제2차 모임은 오는 9월 8일(화) 개최될 예정이다. 첫 만남에서 확인된 것은 화려한 직함이 아니라 전문성을 사회를 위해 사용하겠다는 의지였다. 의료·바이오 분야의 전문성과 봉사정신이 결합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더나은대한민국
94
4
오래 전
2026.07.15
오래 전
[현장스케치] 2026 더나은 대한민국 창립총회
더나은대한민국
인기
169
3
오래 전
2026.07.04
오래 전
더나은대한민국 창립총회 행사 준비위원 미팅 (2026.07.04.)
더나은대한민국 본사에서 열린 창립총회 행사 준비위원 미팅 (2026.07.04.)
노부히데
인기
124
2
오래 전
2026.06.08
오래 전
미국 스탠톤대학교(Stanton University) 점심 만찬
미국 스탠톤대학교(Stanton University) 미국에서 한국 인이 설립한 대학 중 최초로 미국 대학 인증 김광호 총장님 초대로 점심 만찬 다녀왔습니다.
더나은
인기
127
1
오래 전
2026.06.06
오래 전
트럼프 2기 외교의 본질과 ‘김광호-스틸 라인’
EXECUTIVE SUMMARY“한미 외교는 더 이상 국경 안에 있지 않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네트워크와 네트워크 사이에 존재한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 지명한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의 주한미국대사 내정은 단순한 외교 인선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그 핵심 축에 존재하는 스탠톤 대학교 김광호 총장과의 입체적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기업친화형 정치인의 탄생 구조와 트럼프 2기 ‘네트워크 외교’의 본질을 조명합니다.01. 주한 미 대사 내정의 핵심 인물 구조
메인 인물 프로필미셸 박 스틸 (Michelle Park Steel)
전(前) 경력: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위원, 오렌지카운티 행정책임자, 연방 하원의원현 상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주한 미국대사로 전격 내정정치적 성향: 세금·규제·기업 환경 중심의 실무형, 기업친화형 정치인김광호 총장직함: 미국 스탠톤 대학교(Stanton University) 총장 / 카데시인코포레이션 대표주요 행보: 제17회 서울특별시 청소년지도자대상 대회총재 역임 등 한·미를 오가는 활발한 네트워크 허브 역할 수행
02. 입체적 네트워크 분석: 교육 · 산업 · 정책의 결합미셸 박 스틸 내정자와 김광호 총장의 관계는 단순한 친분을 넘어 정책·교육·기업이 결합된 삼각 구조를 이룹니다.
현장 중심의 정책 테스트베드
스탠톤 대학교의 기능: 단순한 학위 기관을 넘어선 산학 협력 플랫폼 및 정책 교류의 연결점.PURITON 본사 시찰의 본질: 단순 산업 시찰이 아닌 규제 구조, 투자 환경, 기업 성장 메커니즘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 김광호 총장은 여기서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해석자(Interpreter)’ 역할을 수행함.정치권 평가: “스틸의 친기업 정책은 이론이 아니라, 김광호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에서 학습된 결과’다.”
03. 트럼프 2기 외교 기조와 '부수정부' 논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사 전략은 명확합니다. 외교적 문법을 따르는 전통적 외교관 대신, 정책과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실행력을 갖춘 인물을 전면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구분전통적 외교 방식트럼프 2기 '네트워크 외교'중심 축국가 대 국가 (공식 채널)네트워크 대 네트워크 (인적 채널)우선 가치외교적 전문성 및 관례정책 실행력 및 이해관계 공유주요 시각순수 외교 및 정무 중심경제, 기업, 규제 완화 중심
인선을 둘러싼 쟁점과 시각차
비판적 시각 (시민단체 및 일부 정치권):외교 경험의 절대적 부족 지적.특정 정치 노선 편향 및 지나친 기업 중심 시각의 위험성 우려 ('부수정부'라는 비판 존재).
옹호적 시각:*“지금의 글로벌 외교 환경에서 경제와 기업을 배제한 순수 외교가 과연 가능한가?”*라는 실리적 반문.
04. 종합 전망 및 시사점
‘김광호-스틸 라인’이 보여주는 패러다임은 한미 외교가 더 이상 지리적 국경이나 전통적 관료주의 체제에만 머물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이번 인사는 정책을 만들고, 산업을 움직이며, 외교를 실리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인적 구조체'가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탄입니다.
향후 한미 관계는 이 입체적인 비즈니스·정책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판도가 바뀔 것입니다.
더나은
인기
241
1
검색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
test
요즘 뜨는 글
포토 & 현장 스케치
직함보다 헌신… 의료·바이오 전문가들, ‘더 나은 대한민국’ 위한 첫걸음
더나은대한민국 2026-08-23
자유 토론방
30억 상한' 없앤다…공익신고 보상금, 수입회복액 30%로 확대
노부히데 2026-08-30
자유 토론방
공익신고 포상금 통합기금 추진…담합·주가조작 신고 보상 강화
노부히데 2026-08-30
자유 토론방
[기자회견] 공익신고자 보호의 사각지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포괄주의 도입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한다
노부히데 2026-08-30
자유 토론방
부패신고 보상금 30% 정률제, 추진해야 합니다
노부히데 2026-08-30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더나은대한민국
인사말
미션과 비전
분과 운영규칙
리더 네트워크
대한민국 광장
자유 토론방
친목 게시판
대한민국 정책
정책브리핑
소식
공지사항
미디어룸
포토 & 현장 스케치
실시간 방송